2009년 카키누나의 정신교육자료

마음의 옷 갈아입기

제가 2009년을 맞이하여 스스로 정신교육(?)중인데...
요즘들어 마음에 팍! 와닿는 문구입니다.


게으른게 싫어서 마음 공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잘 안되요..
마음의 젖은 옷을 확 벗어버리고 싶은데.. 잘못된 습관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이번 주말도 정신교육의 효과없이 그냥 지나갔어요.. T_T
지금 열심히 반성중입니다.




ps. 트랙백으로 글쓰는데 재미들렸음.

by 海印 | 2009/01/19 14:42 | 風の友達-바람마을언덕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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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키 at 2009/01/21 10:13
버릇이 된것 같아요.
잘못된 습관인걸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고 한탄하고 앓는 소리만 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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