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4일
카키누나의 그림...
[영화그리기] 예스맨
카키누나의 그림을 햇수로 6년째 구독해오고 있다.
사실 한 1년쯤 지나서는 이야깃거리가 다 떨어졌겠지 생각했는데.
결국 창의력과 주제의 다양화를 통해 극복해내었다.
그와중에는 인터넷에서는 보이지 않는 정말 많은 노력이 있었으리라 짐작된다.
그 노력은 한번씩 사진으로 나타났는데, 계속 구독하신 분들은 아시리라 생각된다.
손과 팔에 파스를 붙이고 있는 사진...
아이 엄마로서 육아도 힘들텐데 틈틈히 아이들 잘때 습작하고 그림을 그리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카키누나 존경합니다.
카키누나의 그림을 햇수로 6년째 구독해오고 있다.
사실 한 1년쯤 지나서는 이야깃거리가 다 떨어졌겠지 생각했는데.
결국 창의력과 주제의 다양화를 통해 극복해내었다.
그와중에는 인터넷에서는 보이지 않는 정말 많은 노력이 있었으리라 짐작된다.
그 노력은 한번씩 사진으로 나타났는데, 계속 구독하신 분들은 아시리라 생각된다.
손과 팔에 파스를 붙이고 있는 사진...
아이 엄마로서 육아도 힘들텐데 틈틈히 아이들 잘때 습작하고 그림을 그리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카키누나 존경합니다.
# by | 2009/01/14 13:13 | 風の友達-바람마을언덕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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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이 시트콤이라 소재 떨어질 일은 없음.
속 안썩여서 써먹을 것이 없다는 말을 농담삼아
수상멘트로 하던데 생활을 약간만 각색하면 얼마든지 소재를 만들수도 있지 싶어요.
근데 그게 어찌 보면 실력이죠. 평범한 일상 속에서
소재를 끊임없이 발굴해낸다는 것.
평범한 사람들은 몇 가지 하고 나면 소재가 떨어지거든요. ^^
만화 한 편 또 그리실지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