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방명록

| 2003/11/18 16:42 | 덧글(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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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at 2009/02/05 23: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국화꽃 향기 at 2009/01/13 01:16
너무 오래간만이죠..?
이글루로 옮기셨군요..저는 싸이에 제 홈피가 있어 그리로 옮깁니다..
싸이는 아직도 신청중만 나오네요..
사진에 나와 있는 아이가 넘 귀여워요.. 아빠를 많이 닮았네요..
너무 뜸했지요..? 잘 지내시는 모습 가끔이지만 들러보고 가곤 했습니다..
행복해 보여요..
Commented by 소현 at 2008/02/19 00:03
다녀가셨네요^^
아직 진해에 계셔요?
며칠전 갑자기 향수가 밀려와 다녀오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더랬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Commented by 海印 at 2008/02/19 22:40
여전히 진해에 살고 있습니다.
소현누님께서 친히 다녀가실 줄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워낙 블로그에 뜸했더니, 절 찾는 사람들이 줄더군요.
누님도 요즘 건강하신지요?...
Commented by 자작나무 at 2007/11/08 11:21
돌잔치 안했나요?
사진이라도 좀 올리면 좋을텐데요.
이제 말도 하고 걷고 한창 그럴 때죠?
아장 아장 뒤뚱뒤뚱 기저귀 차고 막 걸을때
엄청 귀엽잖아요.

이것 저것 손 안대는 것 없이 만지고 다녀서 쫓아다녀야 하구요.
정말 블로그 넘 조용해서 곰팡이 피겠어요.
Commented by ♥ 카키 ♥ at 2006/10/17 16:13
아기....태어났는지 궁금했는데
아직..?


아..밑에 나무님 글 읽어보니
10월 말이구나.^^

사진 꼭 올리고 나중에 보고하도록~!!!
Commented by 海印 at 2006/11/17 09:44
우리 애기 사진 올려놨습니다.
Commented at 2006/07/20 17: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자작나무 at 2006/06/06 15:56
그래서 해인님 2세는 언제쯤 세상에 나올 예정인가요?
축하할 일이네요. 새로운 가족 맞을 준비도 하시느라 바쁘셨던가 봐요?
게을러서가 아니라 일이 바쁘고 달리 신경 쓸 일이 있으면
블로그 안하게 되는게 당연하죠.

저도 좀 그럴 일이 생겨서 블로그에 뜸해지고 싶은데
아직 그럴 일이 없네요.

올해 안에 아빠가 되시는건가요?
Commented by 海印 at 2006/06/07 22:09
예정일은 10월 말인데.. 아들인지 딸인지는 말 안해주네요.. ^^
그래도...초음파 사진보면 신기하답니다...
아빠가 된다는 걸 아직 잘 모르겠어요..

아직까지는 그냥 신기하다는 생각밖엔 ^^;
Commented by 자작나무 at 2006/06/02 11:22
왜 일케 매일 매일 조용하시오?
Commented by 맑은 향기 at 2006/04/14 12:37
제 블로그에 남아있는 흔적 海印
해인님 맞으신가요??
반가움에 들렸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만물이 소생하는 봄도 왔는데
해인님 블로그도 잠에서 깨어나세요...^^
소식 궁금 하와요

주말 잘보내시고
늘 좋은일만 있으시길....
Commented by 무양(無恙) at 2005/11/08 15:50
오랜만입니다.
시간은 모든 것을 변화하게 하는 버릇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문패가 달라졌고(아내를 사랑합니다.)
무심한 사람을 해인님이 좋아하는 친구로 삼았군요,
해인님의 처형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지만,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끝이 있으면 또 다른 시작이 있음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늘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이소,,,
Commented by 자작나무 at 2005/11/07 15:16
이사할 집은 구했나요?
Commented by 맑은 향기 at 2005/09/06 08:31
태풍이 온다니 걱정이네요
해인님은 피해 업으시겠죠

그태풍 지나가면 가을이 성큼 다가오겟지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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