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8일
두 돌이 다되어가는 지후의 돌 사진..
두 돌이 다되어가는 지후의 사진이 PC에 남아있어, 정리하는다는 생각으로 이곳에 올린다.






사실, 지후가 돌사진 찍을 때 너무 많이 울어서 3주간 촬영한 사진이다.
요즘은, 뛰고 걸어다닌다고 바쁘다.. 하지만 부모가 항상 곁에 있지주지 못해 아직 말을 한마디도 하지 못한다.
오죽하면 엄마, 아빠는 해야 하는데 그것조차 하지 못한다.
혹시나 다른 병을 의심해보지만, 그냥 아이가 성장 발육이 늦어서 그러려니 해야겠다.
정말 말하는데 아무 문제없지, 지후?






# by | 2008/07/28 10:33 | 金志厚-김지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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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이는 그렇지 않았어요.
또래에 비해 말을 늦게 해서 걱정 많이했는데
(엄마가 말이 없으면 그럴수 있다고 해서 죄책감도 많았어요)
지금은...
별명이 빨간머리 앤이에요.
쉬지 않고 어찌나 조잘대는지, 대추를 달여 먹여야 하나, (좀 진정하라고) 걱정할 정도인걸요.
아무래도 옆에서 말해주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그런가봐요.